현재 공석중인 울산발전연구원 원장과 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 자리를 놓고 어떤 인물이
발탁될 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발전연구원 하동원
원장이 지난달 말 3년의 임기가 만료됐으며
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직도 심규화 처장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함에 따라 현재
공석입니다.
또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도 오는 8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6.4 지방선거이후
차기 이사장 선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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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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