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표심 잡기 총력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25 00:00:00 조회수 0

◀ANC▶
6.4 지방선거가 이제 열흘(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시작된 후
첫 휴일인 오늘(5\/25) 여야 후보들은
표심을 잡기위해 총력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휴일 표심을 잡기 위해 여야 후보들이
선택한 공략 대상은 나들이객입니다.

새누리당은 울산대공원 앞에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울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김기현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새정치민주연합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롯데호텔 앞에서
새누리당 견제할 수 있는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이상범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장 후보

정의당도 자전거로 울산대공원을 누비며
야권 시장 후보 단일화를 앞두고
지지세 확산에 공을 들였습니다.

◀INT▶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

노동당은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동물들의 탈을 쓰고 최저 시급 인상을
약속하는 등 젊은층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INT▶ 이갑용 노동당 울산시장 후보

통합진보당은 기초단체장을 중심으로
남구와 북구, 동구 등 경합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벌였습니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여야가 총력전에 들어가면서 선거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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