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의 상징물이었던 시계탑이
1910년 현재 위치에 있던 울산역사를 연상하는
건축물로 재정비됩니다.
중구는 상권이 되살아나고 있는 원도심의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역사를 연상시키는
돔을 설치하고 기차모형을 제작하는 새로운
시계탑을 오는 11월까지 만들 예정입니다.
중구 시계탑은 1977년 한 차례 철거됐다
1998년 현재의 모습으로 다시 세워져 만남의
장소 등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오래되고 낡아
지난해부터 재정비가 추진되어 왔습니다.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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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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