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장기업 가운데
15%가 지난해 단 한 푼의 기부금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울산, 부산, 경남지역 12월
결산 상장기업 169개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기부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모두
143개사가 959억원의 기부금을 납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2012년 기부금 규모 1천 474억원과
비교해 515억원이 줄어든 것이며, 울산은
지난해 기부금 규모가 958억원으로 2012년과
비교해 664억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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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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