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5\/26) 울산시와 함께
젖소를 한우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한 음식업체의 울산점과 서울 삼성점 등
체인점 4곳을 적발해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말부터 올해 3월까지 차림표에
한우를 판매한다고 허위 기재한 뒤
3억 5천만원 상당의 젖소고기 8천kg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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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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