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한 해 700명 사망, 안전한 건설현장 촉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26 00:00:00 조회수 0

건설노조와 플랜트건설노조,건설기업노조는
1년에 전국에서 건설노동자가 700명이 숨지는 건설현장은 세월호와 다를바 없다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오늘
열었습니다.

이들은 산재사고가 발생해도 사업주는 벌금
처벌로 끝나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는
책임권한이 없는 비정규직들이 맡고 있다며
안전하고 비리와 부패가 없는
건설현장을 만들 것을 정부와 사업주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7월 총파업 상경투쟁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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