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26) 지난 주말
프로야구 3연전이 벌어진 문수야구장에서
암표 매매 단속을 실시해 63살 장모씨 등
부산 지역 암표상 4명을 적발해 즉심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울산 경기에서도 암표상 7명을
검거했던 경찰은 암표매매 행위 근절 홍보와
함께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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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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