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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는 화제의 지역구도 많은데
정치 신인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민
남구 무거동과 삼호동 광역과 기초의원
후보를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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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로타리를 중심으로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울산의 관문인 남구 무거동과 삼호동.
유권자 수는 모두 5만 38명,
2명의 구의원을 뽑는 남구 다 선거구에는
4명의 정치 신인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대자동차 특장부 소속의 새누리당
임용식 후보--
◀INT▶ 임용식\/
"더 큰 봉사"
36살, '젊은 일꾼' 이미지를 앞세운
새누리당 안대룡 후보--
◀INT▶ 안대룡\/
"더 큰 일꾼"
통합진보당 허석 후보는 오랜 정당활동 경험을 토대로 한 정치 개혁이 목표입니다.
◀INT▶ 허석\/
"구태정치 타파"
무소속으로 출마한 우문기 후보는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일꾼을 약속했습니다.
◀INT▶ 우문기\/
"아이들과 여성 위해"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종래 후보와
통합진보당 강혜련 후보는 모두 구의원 출신--
여야 맞대결인 두 후보 모두 기초의원 경력을 바탕으로 시의회 입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 김종래
◀INT▶ 강혜련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 6.4 지방선거,
정치 신인들의 등장으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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