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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 선거가 9일(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중앙당 인사들이 울산을 방문해
본격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특히, 북구와 동구 등
경합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 사격이 이뤄졌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김무성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은
경합지로 분류되는 북구를 시작으로
울산 지역을 돌며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부터 구*군의원 후보까지
새누리당이 압승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은
손학규 전 대표와 한명숙 전 총리가
쌍끌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에 나선 이상범 후보를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손학규
통합진보당과 정의당, 노동당은
노동자 텃밭인 북구와 동구에
당 역량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S\/U▶ 6.4 지방 선거까지 남은 날짜가
한 자리 숫자로 줄면서 부동층 표심을
사로 잡기 위한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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