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대기 온도 상승과 CNG 버스 연료
용기의 내부 압력 상승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이달 말까지 CNG 버스 특별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점검대상은 CNG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718대로, 1차 자체 점검을 거쳐 2차 선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CNG 버스 용기
파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대 기온상승
시기인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10% 감압
충전을 실시하도록 시내버스 회사에
협조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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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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