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 달간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2014 울산시민을 위한
야외 가족음악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야외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행사를 보면 다음달 18일 울산사랑
환경콘서트를 비롯해 20일 개막하는
쇠부리축제, 21일 단오절 세시풍속행사
등입니다.
또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로 연기됐던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공업탑 청소년
문화의 집 주관으로 다음달 14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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