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간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5\/27) 폐막한
전국 소년체전에서 울산시 선수단이 모두
1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울산은 수영과 역도, 태권도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16개의 금메달과 함께
은메달 11개, 동메달 20개를 획득했으며
종합순위에서도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오른
14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수영에서 2관왕에 오른 대현중 조현주
선수는 자유형 8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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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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