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오늘 31.6도 올들어 최고..옅은 황사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오늘(5\/27) 낮 최고 기온이
31.6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부터 울산지방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났으며, 기상대는 내일까지 황사가
이어지겠다며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5\/28)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아침 최저 18도에서 낮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31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