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4월 경기가 주력산업 수출 증가에
힘입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4월 수출은
해양플랜트가 493.3%, 자동차가 24.8%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증가했으며
석유제품은 전월보다 1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과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제의 회복으로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선박 수출이 개선되고
생산과 출하가 부진에서 벗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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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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