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에
울산 출신 4선 의원인 정갑윤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오늘(5\/27)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국회의장에는
5선의 새누리당 정의화 의원을,
국회 부의장에는 새누리당 정갑윤,
새정치민주연합 이석현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앞으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참된 국회, 민주주의 가치가 존중되는
국회를 만드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