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화제의 선거구>울주 광역 전부 맞대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27 00:00:00 조회수 0

◀ANC▶
화제의 선거구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광역의원 선거구 모두
현역 의원과 도전자들이 1-1 맞대결을
벌이는 울주군으로 갑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유권자 16만 5천여 명을 대표할
광역의원.

울주군 3개 선거구 모두 현역 후보들과
이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1-1 맞대결을 벌입니다.

언양지역을 중심으로 한
울주 제3 선거구는 3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허령 후보는 KT역세권 활성화로
서울주 발전을 이끌겠다고 다짐했습니다.

◀INT▶허령 새누리당

무소속 한진호 후보는
언양읍성 조기 복원등 추진력을 앞세워
한발 먼저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합니다.

◀INT▶한진호 무소속

범서와 청량,웅촌을 대표하는 제2 선거구--

의정 활동의 경험을 내세우는 새누리당
윤시철 후보와
발품을 팔며 얼굴을 알리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이규섭 후보 모두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온산,온양,서생의 울주 1 선거구는
새누리당 한동영 후보와
무소속 김명호 후보가 2010년에 이어
리턴매치를 벌입니다.

◀INT▶한동영 새누리당

무소속 김명호 후보는 4전 5기 정신으로
철옹성 같은 현역 의원과 맞대결을 통해
울산시의회 입성을 노립니다.

s\/u)울주군 광역의원 자리를 수성하기 위한
현역과 이에 도전장을 내민 후보의
접전이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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