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 복지재단은 오늘(5\/28) 울산시를
방문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의
교복 구입비로 써 달라며
1억 4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오늘(5\/28)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기초생활 수급자나,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자녀 천 188명에게
1인당 12만원 상당의 하복 구입비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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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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