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5\/28)
고급 전원주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울주군의 한 전원주택에
침입해 명품시계와 태블릿PC, 외국 지폐 등
2천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난당한 태블릿PC의 일련번호로
인터넷 접속 기록을 역추적해,
장물을 전당포에 넘긴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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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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