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선거운동 자원봉사자의 몸을 수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어제(5\/27) 오후 6시 45분쯤
동구 고늘삼거리에서 박문옥 시의원 후보의
유세차량에서 한 경찰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선거운동 자원봉사자의 몸을 수색했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해당 경찰관이 명함을
돈봉투로 오인해 벌어진 일이라며, 신분을
밝히지 않은 것은 명백한 잘못으로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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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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