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8) 새벽 6시 2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공사현장 근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자 58살 김 모씨가
불을 끄다 손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렁크 부위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언론보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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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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