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8) 오전 6시 15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삼거리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와 1톤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주변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상가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을 실은 화물차가 적재물의
무게 때문에 정상적으로 제동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메일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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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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