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운동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울산지역 여야 정당은 접전을 벌이고 있는
선거구를 중심으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탈환을 노리고 있는
북구선거에 집중하기로 하고 오늘(5\/28)
나경원 전 최고위원과 함께 북구 명촌과
달천아이파크 시장에서 집중 유세를 벌입니다.
(벌였습니다.)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은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과
롯데호텔 앞에서,
정의당은 심상정 대표와 함께 신정시장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과 노동당도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과 4공장 앞에서
출퇴근하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힘을 실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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