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해양경찰 해체 방침이
나오면서 울산해양경찰서 신청사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준공예정인 남구 선암동
울산해양경찰서 신청사는 현재 공정률 90%를
보이고 있지만, 해경 해체에 따라 청사의
활용도를 두고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현재로서는 신청사가 국가안전처 소속 건물로
등재돼 관련 업부를 수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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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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