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출생아 수 지난해보다 3.3%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28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 누적 출생아수 증가율이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을 보면
올들어 3월말까지 울산의 출생아 수는
3,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늘었습니다.

울산의 출생아 수는 지난 2011년 만 천 500명, 2012년 만 2천 200명으로 증가하다
지난해에는 만 천 30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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