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늘(5\/28) 삼국시대 말에서
통일신라 시대 초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약사동 제방을 사적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혁신도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약사동 제방은
발굴조사 결과 약사천을 가로막아 저수를
목적으로 축조된 시설로 원래 길이가
약 155m에 이르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화재청은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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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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