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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 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5\/28) 오후 6시 20분부터 55분 동안
울산MBC를 통해 생방송됐습니다.
1대 1 맞대결인 만큼 치열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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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무소속 후보간 1대1 맞대결인
울주군수 선거.
3선을 노리는 신장열 후보와 이에 맞서는
서진기 후보는 지역의 최대 현안인 원전 지원금 문제를 놓고 시작부터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SYN▶ 서진기 후보
"지원금 울주군청으로 흘러들어가.."
◀SYN▶ 신장열 후보
"아직 지원금 나오지도 않아.."
서진기 후보는 문수산 아파트개발 특혜 논란과
의혹에 대해 낱낱이 밝혀달라며
신장열 후보와 설전을 벌였습니다.
◀SYN▶ 신장열-서진기
"혈세가 개인 재산이라면.."
"혈세가 아닌 정당한 집행.."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남 후보의 사퇴 배경을
놓고도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SYN▶ 신장열 - 서진기
"단일화 배경 명확히 밝혀야.."
"단일화는 신 후보 때문.."
내일(5\/29) 밤 11시10분부터는 선관위 주관의
울산시 교육감 후보 토론회가 울산mbc를 통해
90분간 생방송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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