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3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9.73점으로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국내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01곳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현황, 뇌졸중 초기 진단과
치료 등의 지표를 측정해 등급이 매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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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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