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지역과 주요 도로에
환경방사선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자연방사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2일부터 나흘동안
온산국가산업단지와 남구 용연공단,
석유화학공단 등의 기업체와 이면도로에
환경방사선 이동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자연방사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용연공단 특정업체 주변에 환경방사선
준위가 일시적으로 증가했지만 이는
업체에서 수행하는 방사선 투과검사로
분석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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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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