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전 9시쯤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
정박 중인 31t급 폐유운반선에서
기름탱크 청소작업을 하던 65살 정 모씨 등
근로자 3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의 상태는 크게 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21t급 기름탱크를
청소하다가 잔류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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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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