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1.9도, 옅은 황사 관측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오늘(5\/29) 낮최고 기온이
31.9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울산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200 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5\/30)은 맑겠으며 18도에서 32도의
한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3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지다
화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린 뒤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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