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 동구 방면에서 승용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화물차가 넘어지고 승용차 운전자
36살 서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화단식 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벽돌이 튀어 반대편 차로를
달리던 차량 1대의 타이어가 파손됐고,
일대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9%의 음주상태로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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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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