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별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0.39%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39만 3천
844필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으며,
공시대상 필지 가운데 94.2%인 37만 1천
필지가 상승하고, 7천 866필지는
하락해 지난해보다 평균 10.39%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우정 혁신도시와 울산대교 건설,
일산 재건축사업 등 대형 개발사업 여파로
공시지가가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동구가 16.06% 상승해 가장
상승폭이 높았으며, 울주군 10.84%, 남구 9.44%, 북구 9.02%, 중구 8.9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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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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