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5\/30)
자신이 일했던 식당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박모 군을 입건했습니다.
박 군은 지난해 12월 울주군 온산읍의 한
음식점에 침입해 현금 38만 원을 훔치는 등
배달원으로 일했던 음식점에서 3차례에 걸쳐
2백7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다른 범행을 저질러 소년원에
유치돼 있던 중 절도 혐의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림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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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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