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세월호 사고로 침체된
전통시장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손교덕 은행장과 직원들은
신정시장을 방문해 울산양육원과
장애인 체육관 등 지역 복지관에
전달할 상품을 구입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오는 12월까지
매달 2회 이상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해 직원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n 드라이브 usmbcnews에 동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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