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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중구청장 후보 토론회가
어제(5\/30) 열렸습니다.
후보들의 공약 발표와 서로간의 논쟁 등
토론회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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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중구청장 선거에는 새누리당 박성민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임동호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박성민 후보는 그간의 구청장 경력을
부각시키며 한 번 더 기회를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INT▶ 박성민
희망의 가능성을 만들었다.
임동호 후보는 다른 지역에 비해
침체된 중구의 경제를 살릴 후보는
자신뿐이라고 역설했습니다.
◀INT▶ 임동호
예전만큼 잘 사는 도시 만들겠다.
두 후보는 선거운동 중 선관위 고발로까지
이어질 정도로 첨예하게 대립했던
중구 관급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토론에서도 날을 세웠습니다.
◀INT▶ 상호토론
업체간의 문제다\/구청장 개입 가능성 있다
다만 의혹 제기나 후보의 신상에 대한
지적이 주가 되면서, 정책과 공약 토론은
활발하지 못한 편이었습니다.
◀INT▶ 상호토론
군대도 안 갔는데 애국심이 있는가\/
하루에 너댓 번씩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한다
2011년 재보궐선거에 이어
다시 맞대결을 벌이는 두 후보들은
이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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