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1) 오전 11시 50분쯤 울주군
온산공단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울산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가스 냄새가 나고 눈이 따갑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와 현장 조사한 결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황산 성분의 수증기가
방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는 고려아연과 인근 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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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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