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투표지 촬영 2명 적발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5-31 00:00:00 조회수 0

어제부터 실시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던 유권자 2명이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울주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 첫날인
어제 온산읍과 온양읍 투표소에서 기표한
투표지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유권자
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현재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투표지 촬영으로 벌금형을 받는 사례가
많은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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