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권자가
792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28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울주군 235명, 중구 154명 순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지방선거보다 4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우리사회가 다문화사회로
변하고 있다고 울산시 선관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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