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과 울산시는 내일(6\/2)
부산~울산 복선전철을 횡단하는 고가차로인
'소골 과선교' 신설협약을 맺고, 내년말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소골 과선교'는 울주군 온양읍을 통과하는
철길을 입체교차하는 총연장 276m의 도로로,
모두 85억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부산~울산 복선전철화 사업은 동남권의
원활한 교통물류 수송망을 구축하는 국책
공사로, 총연장 65.7km, 사업비 2조 3천
525억 원을 들여 오는 2017년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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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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