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오후 3시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51살 권모씨가 자신의 16층 집
창문 밖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평소 지병을 앓았다는
주변 이웃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9시쯤에는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35살 최 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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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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