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낮 12시쯤 북구 상안동의
한 텃밭에서 중부경찰서 소속
55살 하 모 경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온 하 경감이
더운 날씨 속에서 텃밭에서 작업을 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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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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