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자신의 텃밭에서 숨진 채 발견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6-01 00:00:00 조회수 0

오늘(6\/1) 낮 12시쯤 북구 상안동의
한 텃밭에서 중부경찰서 소속
55살 하 모 경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온 하 경감이
더운 날씨 속에서 텃밭에서 작업을 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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