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주군 웅촌지역 배 과수원에
갈색여치에 따른 피해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부지역에서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갈색여치’가 웅촌 배 과수원에서도 확인됐다며, 과실봉지를
뚫고 들어가 어린 배를 훼손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갈색여치는 여치과에 속하는 토종 해충으로, 몸길이가 3~4cm로 잡식성이며, 7월까지 번식해
산지인근 복숭아, 자두, 포도,배 등에 큰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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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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