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의원은
지난주 국회 부의장 당선뒤 오늘(6\/2) 지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의장은 특히
동북아오일허브를 반드시 성공시켜
울산을 세계 석유시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
강길부 국회의원 등과 함께
울산대교를 방문해 울산과 중앙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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