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막바지 부동층 잡기 총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02 00:00:00 조회수 0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판 선거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동구와 북구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벌이며 부동층을
공략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방의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지방의원 중심으로
밑바닥 표심을 훑었으며

정의당은 야당 후보단일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늘 하루 울산 전지역을 도는
강행군을 벌였습니다.

통합진보당도 기초단체장을 중심으로
동구와 북구 등 접전지역에 당력을 집중했으며 노동당은 기업체 주변과 시장 등을 순회하며
노동자 표 결집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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