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 채소 농산물 방사능 ‘불검출'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02 00:00:00 조회수 0

노지 채소가 출하되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에 대한 방사능
물질 세슘과 요오드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상추와 부추, 열무, 쪽파 등 채소류 7개 품목과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포함한 15건을 수거해 울산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에 검사 의뢰한
결과 세슘과 요오드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원전과 인접해 있는 특성상
방사능 물질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은
점을 고려해 이번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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