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소폭 회복세를 타고 있는 반면
소비는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침체가 더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4월 광공업생산은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석유정제, 화학제품 업종의 생산호조로
전년 같은 달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반면 세월호 침몰 참사의 여파로
4월 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지난 3월에 비해 9.9%나 감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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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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