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울산지역 그린벨트 두 곳에
시민들을 위한 생활공원이 조성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녹색 여가공간인 '생활공간' 20곳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최제우 유허지와 풍암저수지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비의 70%이상을 국비로
지원받을 있게 됐으며,울산시는 국비가
지원되는 대로 올 상반기중에 공사에 들어가
연말쯤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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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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