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6\/3) 낮 최고기온이
21.4도를 기록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내린 비의 양은
13mm 안팎으로, 울산지역에는 모레까지
20~60mm 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흐리고 17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는 평년 수준의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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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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