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 그물에 걸린 돌고래 4마리 발견

입력 2014-06-03 00:00:00 조회수 0

오늘(6\/3) 오전 7시30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5km 해상에서
몸길이 2m, 둘레 1m, 무게 70∼80㎏
돌고래 4마리가 13톤급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 어민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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