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지지 호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03 00:00:00 조회수 0

◀ANC▶
숨가쁘게 달려온 13일간의 공식 선거 운동이
이제 몇 시간 뒤면 모두 끝이 납니다.

(어젯밤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울산을 책임질 적임자라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울산지역 170여 명의
후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당선을 위해 열정을 쏟았습니다.

새누리당은
울산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힘 있는
여당 후보에게 표를 몰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INT▶ 김기현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누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제 1 야당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 이상범 새정치민주연합 선대위원장

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은
새로운 울산이 시작될 수 있도록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진보정치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
◀INT▶ 이영순 통합진보당 선대위원장

노동당은 노동자가 대접받는
울산을 만들겠다며 마지막까지
노동자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INT▶ 이갑용 노동당 울산시장 후보

하지만 이번 선거도
정책 대결보다는 비방과 고소,고발이
남발하는 등 성숙한 선거 문화를 보여주지 못한
점은 큰 아쉬움으로 지적됐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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